Truly, Madly, Deeply


  yocello(2013-07-24 23:47:13, Hit : 415, Vote : 93
 http://www.yocello.net
 흑역사

이제 내 인생은 암흑기로 접어든다.

삶의 무게, 내 두 다리로 버티고 서 있기에 힘드네.

원망해도 답은 없고,

벙어리 3년, 귀먹어리 3년, 장님 3년.

이제 나는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.





공지   yocello 5th Compilation'보편적인 하루[a universal day]'  yocello  2014/04/20 586 121
공지   게시판 글쓰기 권한 안내  yocello  2008/01/09 2431 830
공지   Home of yocello 네번째 - the waning moon, ...새벽달[마감] [45]  yocello  2005/04/18 3523 523
공지   Home of yocello 네번째 - the waning moon, ...새벽달 (part 1) [6]  yocello  2005/04/06 3335 796
945   cycle 하강기  yocello 2014/04/23 440 68
944   보편적인 하루 [a universal day] [3]  yocello 2014/03/26 377 49
943   심심하고 무료함  yocello 2014/03/20 259 38
942   앨범 듣기  yocello 2014/03/11 407 76
941   웃어 넘기자  yocello 2014/02/28 316 42
940   안녕들 하십니까?  yocello 2014/01/01 319 63
939   긁적 긁적  yocello 2013/11/19 643 45
  흑역사  yocello 2013/07/24 415 93
937   결국, 대부분 허세  yocello 2013/07/21 416 93
936   참 오랜만이구료.~~ [1]  오세범 2013/04/16 421 94
935   need to concentrate, need for focus  yocello 2012/11/28 729 208
934   흔적  yocello 2012/11/08 576 150
933   My Story  yocello 2012/10/02 817 244
932   10년...  yocello 2011/04/18 1133 349
931   향기로운 추억  yocello 2011/01/29 1290 333
930   쉴수 있는 주말이 필요해  yocello 2010/11/14 2925 986

1 [2][3][4][5][6][7][8][9][10]..[48] [다음 10개]
 

Copyright 1999-2018 Zeroboard / skin by zer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