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ruly, Madly, Deeply


  yocello(2013-07-24 23:47:13, Hit : 384, Vote : 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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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흑역사

이제 내 인생은 암흑기로 접어든다.

삶의 무게, 내 두 다리로 버티고 서 있기에 힘드네.

원망해도 답은 없고,

벙어리 3년, 귀먹어리 3년, 장님 3년.

이제 나는 있는 듯 없는 듯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 같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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